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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도체 쇼크가 키운 나스닥 낙폭 📉 SK하이닉스 급락이 글로벌 칩주 동반 약세로 확산 • SK하이닉스 급락이 글로벌 반도체주 동반 약세 견인 — 마벨 -7.8%·인텔 -6.1%, 섹터 -4.8% •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 —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 13년 만의 최저 • 금리·유가 부담까지 겹쳐 성장주 밸류 압박 반면 SaaS·클라우드는 나 홀로 강세 📈 반도체가 무너진 가운데 소프트웨어는 차별화 • 아틀라시안(TEAM) +8.2%·세일즈포스(CRM) +4.8% 급등 • 반도체·에너지 충격 속 상대적 방어력 부각, 실적 시즌 가이던스가 지속 여부의 관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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