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Q2 랠리 되돌린 반도체 급락 2분기 대규모 랠리(마이크론·인텔·AMD 시총 2조 달러 증가) 이후 차익 실현이 몰리며 반도체가 일제히 급락 • 마이크론 -10.6%·인텔 -9.0%·마벨 -8.7%·TSMC -7.0%·AMD -6.9%, 반도체 섹터 -6.4% • 전일 급등(+4.3%)과 정반대 — 밸류에이션 부담이 하루 만에 되돌림으로 표출 • 관건: 실수요는 견조한데 밸류만 식은 것인지, 수요 둔화 신호인지 구분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·금융으로 순환매 반도체에서 이탈한 자금이 소프트웨어·커뮤니케이션·금융으로 이동 • 크라우드스트라이크 +10.2%·팔란티어 +7.8% 등 소프트웨어, 메타 +8.8%로 커뮤니케이션(+2.4%) 강세 • 워시 연준 의장의 '물가가 너무 높다' 발언에 국채금리 상승 → 금융주(+2.2%)로 매수세
|